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사회주택을 사회복지·경제성장 핵심 축으로 규정하고 임대형 사회주택 중심으로 정책 전환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주거정책·부동산시장 중앙지도위원회 5차 회의를 주재하며 주거권을 기본권으로 강조했다.

정부는 작년에 10만2천여 가구의 사회주택을 완공해 2028년까지 100만 가구 목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고했다.

건설부(Bộ Xây dựng), 국방부(Bộ Quốc phòng), 공안부(Bộ Công an), 베트남조국전선(Mặt trận Tổ quốc Việt Nam) 등 부처의 노력과 협력을 치하했다.

향후 주택수량 중심에서 임대·임대형(렌트투오운) 중심의 지속가능한 주택구조 재편과 저소득층·노동자 주거안정에 초점을 맞출 것을 주문했다.

행정절차 개혁과 사회주택, 특히 임대형 사회주택을 '그린채널'과 '우선처리'로 지정해 신속 추진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