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캄 투(Trần Cẩm Tú) 주재로 열린 예비 검토에서 14차 베트남 공산당 대회 총회 리허설을 앞두고 보안·기술·시설 등 최종 점검과 완전한 준비를 지시했다.

트란 캄 투(Trần Cẩm Tú)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14차 당대회 예비 검토를 주재하며 최종 리허설 준비를 촉구했다.

트란 캄 투(Trần Cẩm Tú)는 당중앙사무국과 관련 기관에 엄격한 보안·안전 확보와 긴밀한 협조를 주문했다.

리허설을 위한 본회의장 배치와 전시 공간, 기술 인프라·음향·조명·의료 등 지원시설 점검이 진행되었다.

예비 검토에는 부총리 트란 홍 하(Trần Hồng Hà), 당중앙사무국장 팜 지아 툭(Phạm Gia Túc), 정부사무국장 트란 반 손(Trần Văn Sơn)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트란 캄 투(Trần Cẩm Tú)는 언론센터와 국제기자회견 준비를 포함해 남은 권고사항을 즉시 보완해 대회 성공을 보장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