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Index가 강한 유동성과 오일·가스, 국영은행, 빈그룹 계열주 회복에 힘입어 처음으로 1,900포인트를 돌파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VN-Index는 25.6포인트(1.36%) 상승해 약 1,903포인트를 기록했다.

유동성이 강하게 확인되며 거래대금은 약 423조동(VNĐ42.3조, 미화 16억 달러)에 달했고 거래량은 13억4천만주를 넘었다.

빈그룹(Vingroup)(빈그룹(Vingroup)), 빈홈스(Vinhomes)(빈홈스(Vinhomes)), 빈펄(Vinpearl)(빈펄(Vinpearl)) 등 빈(베트남 대기업) 계열주가 반등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오일·가스 섹터에서는 BSR, PLX, PV Drilling(PVD)(PV 드릴링(PV Drilling)) 등 다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PV Gas(PV Gas)(PV 가스(PV Gas))도 큰 기여를 했다.

하노이(Hà Nội) 증권거래소(HNX)도 상승 마감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는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후 이날 HoSE에서 4,885억2천만동(VNĐ488.52억) 순매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