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2045년까지 전 국토 지표면 아래 0.5m까지 불발탄 정화 완료를 목표로 복구 속도 가속과 기술 국산화·예방교육 강화, 국제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회의에서 총리는 불발탄 피해 복구 속도 가속을 지시했다.

2045년까지 전 국토의 불발탄 오염 면적을 지표면 아래 0.5m까지 정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디지털 전환 연계 연구·적용 확대와 지뢰·불발탄 제거 기술 국산화 및 독자 기술 확보를 주문했다.

국제협력 확대와 국내외 자원 효율적 동원을 강조하며 주요 공여국과 국제기구에 감사를 표했다.

2010~2025년 약 53만 헥타르 정화로 오염 의심 지역이 약 557만 헥타르(전국토의 17%)로 감소하고 사고 발생이 크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