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베트남 수산물의 명성·수출·어민 생계 보호를 위해 모든 부처와 연안 지방에 불법어업(IUU) 단속 강화와 EU 옐로카드 해제를 위한 전방위 조치를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불법·미신고·무규제(IUU) 어업이 베트남(Việt Nam)의 명성과 수출, 어민 생계에 위협이 된다며 관련 부처와 22개 연안 지방에 강력한 단속을 지시했다.

첨부된 지시문(Directive 03/CĐ-TTg)에서 농업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를 중심으로 국방부·공안부 등과 합동 점검팀을 구성해 1월 25일까지 현장감찰과 보고를 완료하라고 요구했다.

점검은 선박 등록·말소, 안전장비, 어항 관리, 출입항 통제, 전자 수확증명(eCDT)과 공급망상의 문서 조작 등 전 과정의 위법행위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과학기술부는 어업 데이터베이스의 표준화와 실시간 연동을, 국방부는 인접 해역 순찰 강화를, 공안부는 불법 외항출어 알선 브로커 기소와 관련 수사를 신속히 처리하도록 지시받았다.

지방정부들은 미비한 사건을 재조사해 책임자를 문책하고 필요한 자원을 배분해 IUU 대응을 강화하며 중앙정부는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해 결과를 총괄 보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