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깜 투(Trần Cẩm Tú)가 국립회의센터에서 14차 전국당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안전·의전·시설 완비를 지시했다.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상임서기국 상임위원인 쩐 깜 투(Trần Cẩm Tú)가 14차 전국당대회 조직 준비의 최종 점검을 주재했다.
NCC(국립회의센터)에서는 호찌민 영묘 참배, 박 손(Bắc Sơn) 영웅·순국자 기념비 헌화, 팜 흥(Phạm Hùng) 거리에 위치한 회의장으로의 수송 등 주요 동선과 의전 계획을 점검했다.
보안·의료·접견·국내외 대표단 수송·전시·사진전 등 행사 전반의 시설과 기술 인프라를 확인했으며 준비가 대체로 완료됐다고 평가했다.
쩐 깜 투(Trần Cẩm Tú)는 남은 미비점을 보완하고 내부·외부 환경, 영상·음향 등 기술적 완비를 위해 계속 감독·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모든 기관과 부대는 시간표 준수와 승인된 접대·수송 계획을 엄격히 이행해 1월19일 개최 예정인 14차 전국당대회 개막 준비를 완벽히 갖추라고 요구했다.
NCC(국립회의센터)에서는 호찌민 영묘 참배, 박 손(Bắc Sơn) 영웅·순국자 기념비 헌화, 팜 흥(Phạm Hùng) 거리에 위치한 회의장으로의 수송 등 주요 동선과 의전 계획을 점검했다.
보안·의료·접견·국내외 대표단 수송·전시·사진전 등 행사 전반의 시설과 기술 인프라를 확인했으며 준비가 대체로 완료됐다고 평가했다.
쩐 깜 투(Trần Cẩm Tú)는 남은 미비점을 보완하고 내부·외부 환경, 영상·음향 등 기술적 완비를 위해 계속 감독·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모든 기관과 부대는 시간표 준수와 승인된 접대·수송 계획을 엄격히 이행해 1월19일 개최 예정인 14차 전국당대회 개막 준비를 완벽히 갖추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