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이 디지털 시대의 녹색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COP26의 제도·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이행 과제를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총리는 기후변화 대응이 전 세계적 흐름이며 베트남도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디지털 시대의 녹색 전환을 최우선 과제이자 전략적 선택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COP26에서의 제도·정책 정비 등 의미 있는 성과를 평가했다.

많은 기업이 녹색 투자와 청정기술, 저탄소 모델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공약 이행을 위해 그간 결과를 종합 평가하고 제14차 당대회 목표에 맞춘 중점 과제를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