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5지역 방문단이 6개 주요 섬을 찾아 설 선물을 전달하며 장병과 주민을 격려하고 해양주권 수호를 다짐했다.
혼독섬은 전략적 요충지로 육지와 인접한 해상 국경선 근처에 위치해 있다.
방문단은 1월 9일부터 14일까지 약 365해리(650km)를 이동하며 푸꾸옥, 토쭈 등 6개 섬과 초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육지 주민의 정성이 담긴 설 선물이 현지 당국과 주민, 군 장병들에게 전달되어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해군 관계자들은 이 방문이 장병들에게 큰 격려가 된다며 단결과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방문을 마무리하며 장병과 주민들은 계속해서 조국의 해양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방문단은 1월 9일부터 14일까지 약 365해리(650km)를 이동하며 푸꾸옥, 토쭈 등 6개 섬과 초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육지 주민의 정성이 담긴 설 선물이 현지 당국과 주민, 군 장병들에게 전달되어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해군 관계자들은 이 방문이 장병들에게 큰 격려가 된다며 단결과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방문을 마무리하며 장병과 주민들은 계속해서 조국의 해양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