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흥 비엣(Đỗ Hùng Việt) 유엔 대사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Đảng Cộng sản Việt Nam) 전국대표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하며 제도·인력·인프라 등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와 과학·기술 중심 성장 전환, 외교의 정규 과제화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뉴욕 유엔에서 도 흥 비엣(Đỗ Hùng Việt) 대사가 1월 14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Đảng Cộng sản Việt Nam) 전국대표대회 준비상황을 국제언론에 설명했다.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대회는 도이머이(Đổi mới) 40주년을 기념하고 제13차 결의 이행을 점검하며 향후 국가 발전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초안 문서에서는 제도적 틀 개선, 숙련 노동력 양성, 인프라 가속 등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과학·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 중심의 새로운 성장 모델 전환, 민간 부문의 경제적 중요성 인정, 환경보호와 사회경제 발전 연계가 강조되었다.
외교는 처음으로 국방·안보와 같은 정규적·중요 과제로 지정되며 베트남은 다자주의와 유엔 중심주의를 지지하고 NPT(핵확산금지조약) 검토회의 의장 수행 등 국제무대에서 적극적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대회는 도이머이(Đổi mới) 40주년을 기념하고 제13차 결의 이행을 점검하며 향후 국가 발전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초안 문서에서는 제도적 틀 개선, 숙련 노동력 양성, 인프라 가속 등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과학·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 중심의 새로운 성장 모델 전환, 민간 부문의 경제적 중요성 인정, 환경보호와 사회경제 발전 연계가 강조되었다.
외교는 처음으로 국방·안보와 같은 정규적·중요 과제로 지정되며 베트남은 다자주의와 유엔 중심주의를 지지하고 NPT(핵확산금지조약) 검토회의 의장 수행 등 국제무대에서 적극적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