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이손 정유화학(Nghi Son Refinery and Petrochemical LLC, NSRP)이 다스 블렌드(Das Blend)로 첫 비쿠웨이트 원유를 처리해 가동 유연성을 높이고 연간 1천만~1천2백만 배럴의 대체원유 처리 계획을 밝혔다.
응이손 정유화학(Nghi Son Refinery and Petrochemical LLC, NSRP)이 12월 말 도착한 약 100만 배럴의 다스 블렌드(Das Blend)를 1월 12일 처리 완료했다.
응이손은 쿠웨이트산을 기본 공급원으로 유지하되 가동률 약 120%의 설계능력(일 20만 배럴)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간 1천만~1천2백만 배럴의 대체 원유를 처리할 계획이다.
다스 블렌드는 잔사물이 적고 경질·중질유 수율이 높아 잔사물 탈황설비 정비 기간 동안 쿠웨이트산을 보완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NSRP는 이 시범 처리가 쿠웨이트 석유회사와의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약정물량과 별도로 네 개 스폰서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응이손은 2018년 상업가동을 시작했으며 탄호아(Thanh Hóa) 경제특구에 위치해 있고 하노이(Hà Nội)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거리에 있다.
응이손은 쿠웨이트산을 기본 공급원으로 유지하되 가동률 약 120%의 설계능력(일 20만 배럴)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간 1천만~1천2백만 배럴의 대체 원유를 처리할 계획이다.
다스 블렌드는 잔사물이 적고 경질·중질유 수율이 높아 잔사물 탈황설비 정비 기간 동안 쿠웨이트산을 보완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NSRP는 이 시범 처리가 쿠웨이트 석유회사와의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약정물량과 별도로 네 개 스폰서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응이손은 2018년 상업가동을 시작했으며 탄호아(Thanh Hóa) 경제특구에 위치해 있고 하노이(Hà Nội)에서 남쪽으로 약 200km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