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당대회에서 도이머이 40년 성과를 총괄하고 제도·인재·인프라, 기술·디지털, 민간경제 중심의 3대 전략적 돌파구와 대외활동·국제통합 강화를 천명했다.

도이머이 40년(1986~2026)의 성과를 총괄하고 제13차 결의안 이행 결과를 평가했다.

3대 전략적 돌파구로 제도 완비·인적자원 개발·인프라 가속을 제시했다.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핵심 동력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삼기로 했다.

민간경제를 경제의 주요 동력으로 규정하고 환경 보호를 핵심 과제로 명시했다.

대외활동과 국제통합 강화를 국가의 상시적 과업으로 규정하며 독립·자주·평화·협력 노선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