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벨라루스 베트남대사관이 벨라루스 공산당 및 정당·청년단체에 14차 당대회(1월19~25일) 의의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요청했다.
주벨라루스 베트남대사관이 1월14일 벨라루스 공산당 지도부와 정당·청년단체에 14차 당대회 준비사항을 브리핑했다.
응우옌 반 중(Nguyễn Văn Trung) 대사는 14차 당대회가 향후 국가 발전의 전략적 비전과 중장기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정치 행사임을 강조했다.
대사는 13차 결의 이행 성과와 14차 대회의 주요 목표·전략적 돌파구를 설명하고 대외정책의 독립·자주·평화·우호·다변화 원칙을 재확인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2025년 벨라루스 국빈방문 당시 양국 관계 격상을 중요 사안으로 언급하며 벨라루스 측의 협력과 지지를 요청했다.
벨라루스 공산당 측은 베트남의 발전을 높이 평가하고 이론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민 간 우의를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응우옌 반 중(Nguyễn Văn Trung) 대사는 14차 당대회가 향후 국가 발전의 전략적 비전과 중장기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정치 행사임을 강조했다.
대사는 13차 결의 이행 성과와 14차 대회의 주요 목표·전략적 돌파구를 설명하고 대외정책의 독립·자주·평화·우호·다변화 원칙을 재확인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2025년 벨라루스 국빈방문 당시 양국 관계 격상을 중요 사안으로 언급하며 벨라루스 측의 협력과 지지를 요청했다.
벨라루스 공산당 측은 베트남의 발전을 높이 평가하고 이론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민 간 우의를 심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