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아세안의 디지털 전환 가속과 AI 윤리·샌드박스 도입 촉구, 베트남의 지원 약속을 밝혔다.

총리는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정부·경제·사회의 발전을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 축으로 평가했다.

AI가 디지털 시대의 중심축으로 확산되고 있어 아세안 전역에 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샌드박스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AI 발전은 반드시 윤리적 기준과 연계되어야 하며 인간 중심의 평화와 협력,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아세안 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투명성·신뢰·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전면적인 협력을 강화해 단결되고 회복력 있는 번영하는 아세안 디지털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