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이 폴란드 언론 대상 간담회에서 베트남의 도이모이(Đổi mới) 성과와 풍부한 관광·문화적 매력, 폴란드 내 교민 기여를 소개하고 양국 관계의 전략적 파트너십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 주재 베트남 대사관이 1월 15일 폴란드 언론 간담회를 개최해 베트남의 전반적 발전 성과를 소개했다.

베트남의 도이모이(Đổi mới) 약 40년 성과와 국가 위상 제고 노력이 설명되었다.

대사 하 호앙 하이(Hà Hoàng Hải)는 14차 전국당대회(CPV)의 중요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강조했다.

회의에는 폴란드TV(TVP) 등 약 20명의 언론·연구·출판 관계자들이 참석해 폴란드 내 베트남 교민의 통합과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양국은 향후 인적자원, 인프라,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전략적 파트너십으로의 격상 가능성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