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신경계 감염이 의심되는 2006년생 환자 V.N.P.A가 칸호아(Khánh Hòa) 쯔엉사(Trường Sa) 신뜬섬에서 제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으로 헬기 긴급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1월 14일 쯔엉사(Trường Sa) 신뜬섬에서 근무 중 발작과 고열, 의식장애로 의심되는 중추신경계 감염 증상을 보인 환자 V.N.P.A(V.N.P.A)가 응급 처치를 받았다.
제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은 원격 진단 결과 중증 신경 감염 및 급속 악화를 우려해 즉시 격리와 감염관리 조치를 지시했다.
군의무국 등과 협의 후 공중 긴급 이송 계획을 가동해 1월 15일 새벽 헬기로 환자를 이송했다.
항공팀의 응급의사 응우옌 떼 냐(Nguyễn Thế Nhã)는 뇌 손상으로 기압 변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낮게 비행해 이송 시간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환자는 엄격한 격리 하에 제175군병원에 도착해 치료와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
제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은 원격 진단 결과 중증 신경 감염 및 급속 악화를 우려해 즉시 격리와 감염관리 조치를 지시했다.
군의무국 등과 협의 후 공중 긴급 이송 계획을 가동해 1월 15일 새벽 헬기로 환자를 이송했다.
항공팀의 응급의사 응우옌 떼 냐(Nguyễn Thế Nhã)는 뇌 손상으로 기압 변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낮게 비행해 이송 시간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환자는 엄격한 격리 하에 제175군병원에 도착해 치료와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