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국립대학 호찌민시(VNU-HCM)가 '동남아의 부상'을 주제로 기후위기·도시화·에너지 전환·교육 격차 등 지속가능발전 현안을 논의하는 학술교류회를 개최해 700여명이 참여했다.
베트남국립대학 호찌민시(VNU-HCM)가 1월16일 '동남아의 부상'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 학술교류회를 개최해 온·오프라인으로 700여명이 참여했다.
응우옌 티 탄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기후위기·급속한 도시화·환경오염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할 지혜로운 정책과 대학의 리더십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타 위르자완(Gita Wirjawan) 전 인도네시아 무역장관은 교육, 특히 STEM 분야의 인적자본 확충과 제도 강화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토론에서는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사회적 불평등 등 초국가적 과제가 제기되었고 인프라·전력 보급 격차가 산업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의 장애물로 지목됐다.
교류회는 학생과 교수, 연구자, 국제 전문가 간의 실무적 대화를 촉진하며 응용연구·혁신·스타트업 연계의 중요성을 부각했고 트란 치 다오(Trần Chí Đáo) 홀에서 600명 이상이 현장 참석했다.
응우옌 티 탄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기후위기·급속한 도시화·환경오염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할 지혜로운 정책과 대학의 리더십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타 위르자완(Gita Wirjawan) 전 인도네시아 무역장관은 교육, 특히 STEM 분야의 인적자본 확충과 제도 강화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토론에서는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사회적 불평등 등 초국가적 과제가 제기되었고 인프라·전력 보급 격차가 산업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의 장애물로 지목됐다.
교류회는 학생과 교수, 연구자, 국제 전문가 간의 실무적 대화를 촉진하며 응용연구·혁신·스타트업 연계의 중요성을 부각했고 트란 치 다오(Trần Chí Đáo) 홀에서 600명 이상이 현장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