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가 지도부와 대표들이 하노이(Hà Nội) 영웅렬사비를 참배하며 14차 당대회 준비 회의 개회를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렸다.

1월 19일 아침 당과 국가 지도부 및 대회 참가 대표들이 하노이(Hà Nội) 영웅렬사비에 모여 헌화를 하고 경의를 표했다.

국경독립과 자유, 재통일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하는 엄숙한 의식이 진행되었다.

대표들은 순국선열들의 헌신을 기리는 묵념을 바치며 그들의 공헌을 기렸다.

이 추모 행사는 대회의 중요한 시작을 알리며 국가 건설의 초석을 세운 이들에 대한 당의 존중을 재확인했다.

행사는 새 시대에 강하고 번영하며 평화로운 베트남(Việt Nam)을 건설하겠다는 다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