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4차 공산당 대회에 100여 명의 외교 사절과 외신이 참석해 하노이(Hà Nội) 등지에서 국정 성과와 문화·관광을 홍보했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베트남 외교부 차관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대회가 국제사회의 큰 관심을 받으며 국가 발전 성과와 평화·역동적 이미지를 알리는 기회라고 말했다.
대회에는 100여 명의 대사·공사참사관 및 국제기구 대표와 약 100명의 외신기자가 참석했으며 총 112명의 외교대표 중 비상주 대표 21명이 포함됐다.
외교부(MoFA)는 개막·폐막식에 대한 외교사절 초청과 접대를 주관했으며 비상주 대표들을 위해 하노이(Hà Nội)의 지방 방문과 문화유적 투어 등 부대 일정을 마련했다.
언론 취재 측면에서는 국내 외신사 소속 기자 및 보조 79명과 해외 초청 기자 17명이 대회 취재에 참여했으며 별도의 현장 탐방 및 문화·경제 현장 일정을 제공했다.
외교부는 이러한 외교·언론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Việt Nam)의 사회경제 성과, 안보·국방 상황, 문화 및 우호적 국민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회에는 100여 명의 대사·공사참사관 및 국제기구 대표와 약 100명의 외신기자가 참석했으며 총 112명의 외교대표 중 비상주 대표 21명이 포함됐다.
외교부(MoFA)는 개막·폐막식에 대한 외교사절 초청과 접대를 주관했으며 비상주 대표들을 위해 하노이(Hà Nội)의 지방 방문과 문화유적 투어 등 부대 일정을 마련했다.
언론 취재 측면에서는 국내 외신사 소속 기자 및 보조 79명과 해외 초청 기자 17명이 대회 취재에 참여했으며 별도의 현장 탐방 및 문화·경제 현장 일정을 제공했다.
외교부는 이러한 외교·언론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베트남(Việt Nam)의 사회경제 성과, 안보·국방 상황, 문화 및 우호적 국민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