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가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의 겨울철인 1월에 이상적인 기후를 갖춘 푸꾸옥(Phú Quốc)을 겨울 탈출지로 추천했다.

코리아헤럴드(The Korea Herald)의 함영훈(Ham Young-hoon) 기자는 아시아의 계절별 최적 여행지를 월별로 소개하며 1월 추천지로 푸꾸옥(Phú Quốc)을 꼽았다.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의 혹한이 시작되는 시기에 따뜻함을 찾아 떠나는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푸꾸옥(Phú Quốc)의 1월 기후가 이상적이라고 평했다.

1월은 푸꾸옥(Phú Quốc)이 건기 정점으로 안정된 날씨와 낮은 습도, 잔잔한 바다를 보여 야외 활동과 해변 여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켐 비치(Kem Beach)와 싸오 비치(Sao Beach)의 청록색 바다와 백사장을 즐기고 선월드 혼톰(Sun World Hòn Thơm)의 아쿠아토피아 워터파크(Aquatopia Water Park)와 엑소티카 빌리지(Exotica Village)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장 3선식 케이블카로 알려진 혼톰(Hòn Thơm) 행 케이블카는 안토이 제도(An Thới Archipelago)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