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랫퍼는 제14차 당 대회가 향후 5년 핵심 우선순위로 연평균 GDP 10% 성장 목표와 대외관계의 중요성 격상, 반부패·낭비 방지를 채택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스트랫퍼는 제14차 당 대회가 향후 5년의 정치·경제 우선순위를 확정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평균 GDP 최소 10% 달성을 목표로 하는 고도성장 전략이 2026~2030년 기간의 핵심 목표로 제시되었다.

당 대회 문건 초안은 대외관계 및 국제 통합 임무를 국방·안보와 대등한 수준의 '중요하고 상시적인 과제'로 격상시켰다.

외신은 당 대회가 낭비 방지와 부정부패 척결을 의제 중심에 둔 점을 집중 보도했다.

럼 당 서기장의 연설은 반부패 추진을 당 기강 강화와 국가 관리 효율성 제고의 일관된 요구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