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주요 매체들이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를 광범위하게 보도하며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의 개막연설과 양국 우호관계 강화를 부각했다.

쿠바의 주요 매체들이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를 준비회의부터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국제적 관심을 전했다 (쿠바 언론).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의 개막연설이 쿠바 관영지에 전문 게재되어 베트남의 전략적 자주성 및 사회주의 지향을 재확인했다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프렌사 라티나와 그란마 등은 대회의 발전 목표와 새 시대 비전인 평화·독립·민주·번영·문명·행복을 강조했다 (프렌사 라티나, 그란마).

쿠바 청년공산당지 후벤투드 레벨데는 이번 대회를 베트남 갱신과 발전의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호치민(호찌민)의 애국적 열망과 연계해 보도했다 (후벤투드 레벨데, 호치민).

쿠바 공산당 제1서기 미겔 디아스-카넬은 당 중앙위원회와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 양국 당 간 관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미겔 디아스-카넬, 또럼(Tô Lâ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