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의약청(DAV)이 호찌민시(HCM City) 소재 감마(GAMMA)와 파메딕(Pharmedic Pharmaceutical JSC)에 부적합 화장품·의약품 제조·유통으로 총 1억6500만동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제품 회수·폐기 조치를 명령했다.
베트남 의약청(DAV)이 호찌민시(HCM City) 소재 업체 감마(GAMMA)와 파메딕(Pharmedic Pharmaceutical JSC)에 총 1억6500만동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감마(GAMMA)는 허가된 조성과 다른 화장품을 제조하고 등록 내용과 다른 용도로 제품을 판매해 9500만동의 벌금을 받았다.
당국은 감마(GAMMA)의 화장품 제조 적격증을 1.5개월 정지하고 위반 제품의 회수·폐기 및 부당이득 반환을 명령했다.
파메딕(Pharmedic Pharmaceutical JSC)은 디클로펜(Diclofen) 정제 로트가 등록 기준에 미달한 2등급 품질 위반으로 7000만동의 벌금과 해당 로트 전량 폐기를 처분받았다.
당국은 위조·저질 의약품 및 화장품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두 회사는 10일 내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감마(GAMMA)는 허가된 조성과 다른 화장품을 제조하고 등록 내용과 다른 용도로 제품을 판매해 9500만동의 벌금을 받았다.
당국은 감마(GAMMA)의 화장품 제조 적격증을 1.5개월 정지하고 위반 제품의 회수·폐기 및 부당이득 반환을 명령했다.
파메딕(Pharmedic Pharmaceutical JSC)은 디클로펜(Diclofen) 정제 로트가 등록 기준에 미달한 2등급 품질 위반으로 7000만동의 벌금과 해당 로트 전량 폐기를 처분받았다.
당국은 위조·저질 의약품 및 화장품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두 회사는 10일 내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