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탄 손(부이 탄 손)은 다보스 WEF 회의에서 가자 평화기구 창립헌장에 서명하며 베트남의 창립회원 참여와 가자 평화안 이행 의지를 밝혔다.

베트남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은 다보스에서 열린 WEF 부대행사에서 가자 평화기구 창립헌장 서명식에 참석해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마이크 폴트럼프(Donald Trump)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20개국 정상 및 고위대표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부이 부총리는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등 미국 고위 각료들과 면담하며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감사 인사와 베트남 방문 초청을 전했고 미국 측은 상호 관세 협상 등 실질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측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2803호)을 바탕으로 가자 평화안 이행에 적극 협력해 중동 평화와 재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