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북부 한파에 따라 유치원·초등학생은 기온 10°C 미만, 중학생은 7°C 미만일 경우 등교 의무가 면제된다고 교육청이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북부지역에 강한 한파가 예상되자 하노이(Hà Nội) 교육훈련국은 유치원·초등학생은 기온이 10°C 미만이면 등교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중학생의 경우 기온이 7°C 미만이면 등교가 취소된다.
학교장은 VTV1(VTV1)의 매일 방송되는 기상예보를 참고해 다음날 등교 여부를 결정하고 학부모에게 신속히 통보하며 온라인 수업 준비를 하도록 지시받았다.
긴급 상황으로 학부모가 자택에서 자녀를 돌볼 수 없을 때는 학교가 학부모와 협력해 학생 보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기상센터인 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은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지속되나 다음 주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했다.
중학생의 경우 기온이 7°C 미만이면 등교가 취소된다.
학교장은 VTV1(VTV1)의 매일 방송되는 기상예보를 참고해 다음날 등교 여부를 결정하고 학부모에게 신속히 통보하며 온라인 수업 준비를 하도록 지시받았다.
긴급 상황으로 학부모가 자택에서 자녀를 돌볼 수 없을 때는 학교가 학부모와 협력해 학생 보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기상센터인 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National Centre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은 이번 주말까지 한파가 지속되나 다음 주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