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잉 국경경비초소가 리아 면 주민과 학생들에게 현금·생필품·장학금·의약품·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설음식까지 전달했다.
주최 측은 리아 면 주민들에게 현금과 생필품이 포함된 선물 꾸러미 250개를 전달했다.
학생 9명에게는 국경 지역 빈곤 아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앞서 A Tuc 초·중학교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 150명에게도 선물이 전달되었다.
국경경비초소는 120명 이상의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설날 음식인 반쯩을 직접 조리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응우옌 반 찐 소령은 이번 활동이 군과 주민 간 연대 정신을 확산시키고 국경 지역의 주권과 안보 수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학생 9명에게는 국경 지역 빈곤 아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앞서 A Tuc 초·중학교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 150명에게도 선물이 전달되었다.
국경경비초소는 120명 이상의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설날 음식인 반쯩을 직접 조리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응우옌 반 찐 소령은 이번 활동이 군과 주민 간 연대 정신을 확산시키고 국경 지역의 주권과 안보 수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