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베트남공산당 총서기는 14차 전국당대회가 국가의 지성과 발전 의지를 결집한 성공적 대회라며 결의안을 즉시 실행할 행동프로그램을 강조했다.

또럼(Tô Lâm) 총서기는 14차 전국당대회가 당과 국민, 군대의 의지와 열망을 결집한 역사적 성공이라고 평가했다.

호찌민(Hồ Chí Minh)의 '전진하라!

총성공은 우리의 것'이라는 구호를 되새기며 국가발전과 빈곤 타파,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결의를 촉구했다.

대회는 결의안과 함께 처음으로 구체적 행동프로그램을 채택해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떤 자원으로, 어떤 목표를 달성할지 명확히 규정했다.

2026–2030 목표와 2045 비전은 평화·안정 유지, 지속가능한 고속성장, 국민생활 향상, 자립적 회복력 강화 등 구체적 발전지표를 제시했다.

향후 5–10년을 '기회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경제·과학기술·제도개혁을 통한 고속성장과 인적자원·반부패 강화로 결실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