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Ninh Bình) 금은방을 급습해 금제품을 훔친 혐의로 트리예우 반 남(Trieu Van Nam)과 다오 응우옌 박(Đào Nguyên Bách)이 40시간 만에 박닌(Bắc Ninh)과 흥옌(Hưng Yên)에서 검거되어 도난품 전량이 회수됐다.

사건은 닌빈(Ninh Bình) 달리 지점의 Hồng Ngát 금은방에서 금요일 밤 발생했고 범행은 오토바이로 현장에 접근해 흉기와 망치로 유리 진열장을 파손하며 이루어졌다.

트리예우 반 남(Trieu Van Nam, 22세,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출신)과 다오 응우옌 박(Đào Nguyên Bách, 20세, 흥옌(Hưng Yên) 거주)은 얼굴 가리개와 헬멧을 착용한 채 범행을 저질렀다.

닌빈(Ninh Bình) 경찰은 40시간의 수사 및 추적 끝에 두 용의자를 박닌(Bắc Ninh)과 흥옌(Hưng Yên)에서 체포하고 팔찌·목걸이·귀걸이·반지 등 도난품 전량을 회수했다.

수색 과정에서 플라스틱 탄환 총 등도 발견됐으며 용의자들은 개인 생활비와 채무 문제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모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건을 계속 조사 중이며 관련 증거와 진술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