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색(Isaac)이 설(뗏)을 맞아 가족의 재회를 그리워하는 감성을 담은 신곡 'Hơn Ngàn Mùa Xuân'을 발표했다.

가수 아이색(Isaac)이 설(뗏)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신곡 'Hơn Ngàn Mùa Xuân'(Hơn Ngàn Mùa Xuân)을 여러 음원플랫폼에 공개했다.

곡은 경쾌한 멜로디로 고향을 떠나 사는 이들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어린 시절 설 풍경을 소환한다.

중심 가사 'có ba, có mẹ là hơn ngàn mùa xuân'을 통해 부모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곡은 작곡가 아비 킴 안(Avi Kim Anh)과의 공감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세대 공감을 노린다.

아이색(Isaac)은 호찌민(HCM City), 껀터(Cần Thơ), 미국에 흩어진 가족과 매년 뗏에 재회하며 이번 곡으로 보다 온화한 면모를 보여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