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성은 2040년까지 무이네(Mũi Né) 국립관광지구를 대규모로 개발해 연간 관광객 2,500만명 유치와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럼동(Lâm Đồng)성 인민위원회는 2050년 비전의 무이네(Mũi Né) 국립관광지구 개발계획을 승인해 법적 기반과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했다.

지구는 푸투이(Phú Thủy)·무이네(Mũi Né) 행정동과 호아탕(Hòa Thắng)·판리쿠아(Phan Rí Cửa) 농촌을 포함해 14,760헥타르, 해안선 63km를 따라 조성된다.

2030년 인구 20만명, 2040년 30만명으로 증가하고 관광객은 2030년 1,400만명, 2040년 2,5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숙박시설은 2040년까지 71,500실 이상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교통·기술 인프라 동시 투자가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

럼동(Lâm Đồng)성은 남북 고속철도와 빈하오(Vĩnh Hảo)‑판티엣(Phan Thiết) 고속도로 확장, 판티엣(Phan Thiết)‑바오록(Bảo Lộc)‑자응야(Gia Nghĩa) 고속도로 및 판티엣 공항(Phan Thiết Airport) 등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과 연계해 접근성 개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