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 레탄롱(Lê Thành Long)이 VNU-HCM을 2030년까지 아시아 선도 대학 중 하나로, 2045년까지 세계적 연구대학 체계로 육성하는 2026~2030 발전프로그램을 승인했다.

부총리 레탄롱(Lê Thành Long)이 2026~2030년 시행될 VNU-HCM 발전프로그램을 승인하고 목표·비전을 제시했다.

베트남국립대학교호찌민시(Việt Nam National University HCM, VNU-HCM)는 2030년까지 아시아 상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지역 인재양성·과학기술·창업 허브로 육성될 예정이다.

대학은 수학·인공지능·반도체 등 핵심분야 우선투자를 통해 2030년 아시아 톱100, 일부 학과는 세계 톱100 진입을 목표로 한다.

교수진 박사 비율 75% 달성, 젊은 연구자 1,500명 및 초빙교수·혁신전문가 각각 100명 확보, 교육과정의 60% 이상을 영어로 운영하는 등 인력·국제화 강화 방안이 포함됐다.

2045년까지 세계 톱50 내 학문 분야 4개 이상을 확보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제도 개선·국제협력·기술이전·혁신센터 구축 등 6대 과제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