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 부부가 1월 26일 토름 당 서기장 초청으로 27일까지 베트남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라오스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과 영부인이 1월 26일 베트남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토름(Tô Lâm) 당 서기장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27일까지 진행된다.

양국 간 고위급 교류를 통한 정치·외교 협력 강화가 핵심 목표다.

방문 기간 공식 회담과 환영 행사가 예정돼 있어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이번 국빈방문은 라오스와 베트남의 전통적 우호 관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