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Age International(HAI)의 현지화로 설립된 사회적기업 VIOBA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범해 연구·교육·연결·커뮤니케이션 등 6대 사업군으로 베트남의 인구고령화 대응을 지원한다.
사회적기업 VIOBA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공식 출범하여 국내외 40여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되었다.
VIOBA는 HelpAge International(HAI)의 25년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Việt Nam)의 인구고령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VIOBA는 컨설팅·연구, 교육·워크숍,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연결, 사회적 창업 지원, 지역 기반 지속가능 모델 개발 등 6개 핵심 사업을 전개한다.
창립 멤버 겸 디렉터 찬 빅 투이(Trần Bích Thủy)는 고령층의 존엄한 삶과 세대 간 연대를 강조했으며 조직의 비전으로 모두가 적극적 노후를 누리는 사회를 제시했다.
베트남 노인위원회의 쯔엉 쉬언 꾸(Trương Xuân Cừ)는 HAI와 VIOBA의 협력을 계속해 실질적 노인 보호·역량강화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VIOBA는 HelpAge International(HAI)의 25년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Việt Nam)의 인구고령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VIOBA는 컨설팅·연구, 교육·워크숍,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연결, 사회적 창업 지원, 지역 기반 지속가능 모델 개발 등 6개 핵심 사업을 전개한다.
창립 멤버 겸 디렉터 찬 빅 투이(Trần Bích Thủy)는 고령층의 존엄한 삶과 세대 간 연대를 강조했으며 조직의 비전으로 모두가 적극적 노후를 누리는 사회를 제시했다.
베트남 노인위원회의 쯔엉 쉬언 꾸(Trương Xuân Cừ)는 HAI와 VIOBA의 협력을 계속해 실질적 노인 보호·역량강화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