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 응우옌 쿠앙 응옥(Nguyễn Quang Ngọc)은 제14차 당대회가 과거 성과를 계승·발전시키며 2030·2045 장기목표로 베트남의 경제사회적 도약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응우옌 쿠앙 응옥(Nguyễn Quang Ngọc)은 제14차 당대회가 과거 13차 회의 성과를 계승하고 혁신을 통해 당과 국가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제14차 당대회는 2030년까지 중진국·공업화·연 10% 이상 성장,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 도달이라는 장기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당의 단결된 의지와 국민적 결속, 조직·집행력 강화가 전략적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문화·인적자원·과학기술에 대한 대대적 투자 강화는 연속성과 혁신을 동시에 반영하는 중요한 정책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당 서기장(Party General Secretary) 또럼(Tô Lâm)의 취임 연설과 함께 실천·집행 중심의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결실을 위한 역량과 신뢰를 강조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