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과 의회 지도부가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교역액을 50억~100억 달러로 끌어올리기로 합의했다.

팜 밍 찡 베트남 총리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양국 관계의 공고화와 심화된 실질협력에 대해 기뻐했다.

양측은 정치적 신뢰 수준에 걸맞게 경제협력을 양자 관계의 강력한 기둥으로 삼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향후 목표로 양국 교역액을 50억~100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제시했다.

국제·지역 정세의 복잡성 속에서 양국은 지역 및 국제 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상호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국회청사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도 통룬 서기장과 만나 입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