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Nội Bài) 공항에 짙은 안개와 낮은 구름대로 시정이 악화돼 13편의 출도착 항공편이 지연·우회·결항되는 등 아침 시간대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다.
노이바이(Nội Bài) 공항은 짙은 안개와 낮은 구름대로 시정이 떨어져 일부 항공기의 이·착륙이 불가능해지며 13편의 항공편에 영향이 발생했다.
출발편 4편이 지연되고 도착편 5편은 대기(서클)했으며 추가로 4편은 다른 공항으로 우회 착륙했다.
우회 착륙한 항공편에는 마닐라발과 프랑크푸르트발 베트남항공편이 캇비(Cát Bi) 공항으로, 이스탄불발 터키항공편은 다낭(Đà Nẵng)으로, 떤선녓(Tân Sơn Nhất) 출발의 퍼시픽항공편도 캇비(Cát Bi)로 돌려보내졌다.
시정은 오전 약 8시20분경부터 호전되어 출발편 운항이 재개되고 8시40분경에는 도착편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수준으로 회복됐다.
항공사와 공항 측은 승객에게 상황을 안내하며 모니터와 항공사 공지 확인을 당부했으며, 안개로 인한 지연·우회는 항공사 비용 상승과 승객 불편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출발편 4편이 지연되고 도착편 5편은 대기(서클)했으며 추가로 4편은 다른 공항으로 우회 착륙했다.
우회 착륙한 항공편에는 마닐라발과 프랑크푸르트발 베트남항공편이 캇비(Cát Bi) 공항으로, 이스탄불발 터키항공편은 다낭(Đà Nẵng)으로, 떤선녓(Tân Sơn Nhất) 출발의 퍼시픽항공편도 캇비(Cát Bi)로 돌려보내졌다.
시정은 오전 약 8시20분경부터 호전되어 출발편 운항이 재개되고 8시40분경에는 도착편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수준으로 회복됐다.
항공사와 공항 측은 승객에게 상황을 안내하며 모니터와 항공사 공지 확인을 당부했으며, 안개로 인한 지연·우회는 항공사 비용 상승과 승객 불편을 초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