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동코이(Đồng Khởi)와 치링공원(Chi Lăng Park)에 야외 사진 전시거리인 사진거리를 열어 도시 이미지 제고와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했다.
호찌민시(HCM City)가 동코이(Đồng Khởi) 거리와 치링공원(Chi Lăng Park)에 개방형 야외 사진 전시공간 '사진거리'를 조성했다.
트란 테 투언(Trần Thế Thuận) 문화체육국장은 이 공간이 도시의 공공 이미지 개선과 현대적 문화예술 체험 공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치링공원 전시 '당 깃발 아래 –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이름을 딴 활기찬 도시'와 동코이-응우옌 두(Nguyễn Du) 노선 전시는 정치·경제·문화·사회·국방 성과를 보여주는 88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동코이-리 터 중(Lý Tự Trọng) 노선 전시는 호찌민시를 문명적이고 현대적이며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건설하려는 주제를 담은 40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사진협회 회장은 향후 전시와 교류 활동을 확대해 사진을 시민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트란 테 투언(Trần Thế Thuận) 문화체육국장은 이 공간이 도시의 공공 이미지 개선과 현대적 문화예술 체험 공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치링공원 전시 '당 깃발 아래 –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이름을 딴 활기찬 도시'와 동코이-응우옌 두(Nguyễn Du) 노선 전시는 정치·경제·문화·사회·국방 성과를 보여주는 88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동코이-리 터 중(Lý Tự Trọng) 노선 전시는 호찌민시를 문명적이고 현대적이며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건설하려는 주제를 담은 40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사진협회 회장은 향후 전시와 교류 활동을 확대해 사진을 시민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