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당 서기장)은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등과 함께 꽝닌(Quảng Ninh) 탄광 노동자를 찾아 생산성 향상과 생활수준 개선의 연계를 강조하고 안전·디지털 전환·인력 양성을 촉구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설 인사를 겸해 꽝닌(Quảng Ninh) 탄광 노동자들을 방문해 노동계와 당의 긴밀한 유대를 확인했다.

빈아코민(Vinacomin)은 2025년 노동자 평균 월소득이 약 1,970만 동(미화 750달러 이상)에 달한다고 보고하고 주거·복지 사업 등 사회공헌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또럼은 생산 현장에서 제14차 당대회 결의 이행이 시작돼야 한다며 생산 조직 개혁과 기술·안전 규율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주문했다.

그는 안전을 생산량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하며 현장 감독 강화, 조기경보기술 도입, 산업안전 규정 준수를 촉구했다.

또럼과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노동자 대표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향후 인력 교육·기술훈련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기층 당 조직과 노조의 역할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