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인민의회가 수도의 장기 100년 비전 마스터플랜을 승인해 9개 성장축과 인구·경제·사회 목표를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의회는 수도의 발전을 위한 100년 비전 마스터플랜의 핵심 내용을 승인했다.
영구 부위원장 쯔엉 득 투언(Dương Đức Tuấn)은 수도를 정치·행정 중심뿐 아니라 지역 성장의 중추로 위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터플랜은 2030·2045·2065·2100 등 주요 시점별 개발 시나리오와 인구·경제 목표를 제시하며 2045년 인구 1500만~1600만, 2065년 1700만~1900만을 전망했다.
공간 계획은 홍하 우안의 중심도시와 노이바이(노이바이, Nội Bài) 연계 북부 성장축(동안(Đông Anh)-메린(Mê Linh)-소선(Sóc Sơn)), 자람-롱비엔(Gia Lâm-Long Biên) 등 9개 성장축을 설정했다.
경제 목표로 2026~2030년 연평균 GRDP 11% 이상과 2030년 1인당 GRDP 1만2000달러 달성, 2045년 4만5000달러·2065년 10만달러 수준을 목표로 하며 환경·홍수·교통 병목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영구 부위원장 쯔엉 득 투언(Dương Đức Tuấn)은 수도를 정치·행정 중심뿐 아니라 지역 성장의 중추로 위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터플랜은 2030·2045·2065·2100 등 주요 시점별 개발 시나리오와 인구·경제 목표를 제시하며 2045년 인구 1500만~1600만, 2065년 1700만~1900만을 전망했다.
공간 계획은 홍하 우안의 중심도시와 노이바이(노이바이, Nội Bài) 연계 북부 성장축(동안(Đông Anh)-메린(Mê Linh)-소선(Sóc Sơn)), 자람-롱비엔(Gia Lâm-Long Biên) 등 9개 성장축을 설정했다.
경제 목표로 2026~2030년 연평균 GRDP 11% 이상과 2030년 1인당 GRDP 1만2000달러 달성, 2045년 4만5000달러·2065년 10만달러 수준을 목표로 하며 환경·홍수·교통 병목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