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1941년 귀국과 혁명 기반 구축을 재현한 특별 생중계 프로그램이 까오방(Cao Bằng), 응에안(Nghệ An), 호찌민시(Hồ Chí Minh), 하노이(Hà Nội) 등지에서 무대화되어 1월 28일 VTV1에서 방영된다.

프로그램 'Hai Tay Xây Dựng Một Sơn Hà(양손으로 나라 세우다)'는 국가주석 호찌민(Hồ Chí Minh)의 1941년 귀국 85주년을 기념해 제작되었다.

까오방(Cao Bằng)의 팍보(Pác Bó)를 중심으로 트엉하(Trường Hà) 마을과 하꽝(Hà Quảng) 구 등 호찌민의 활동지가 무대가 된다.

공연은 '길을 그리는 손', '사람들의 품', '깃발을 높이 들다'의 세 장으로 구성되어 혁명의 전략과 민중 중심 사상을 재조명한다.

전통 민속음악과 현대적 연출을 결합해 역사적 서사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국가 자립과 단결의 의미를 강조한다.

방송은 1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10분 VTV1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