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농업환경부가 일본 트롬소(Tromso Joint Stock Company)와 트롱득 카카오(Trọng Đức Cacao)와 함께 카카오 껍질을 바이오차로 전환하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동나이(Đồng Nai) 농업환경부가 일본 트롬소(Tromso Joint Stock Company)와 트롱득 카카오(Trọng Đức Cacao) 및 트롱득 코코아(Trọng Đức Cocoa)와 바이오차 생산 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오차는 카카오 껍질을 원료로 토양 개선과 농장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 및 저탄소 순환농업 모델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우옌 티 호앙(Nguyễn Thị Hoàng) 부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베트남과 일본 농업기업 간 직접 협력을 강화하고 재생농업으로의 전환을 돕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롱득 코코아(Trọng Đức Cocoa) 대표 당 트엉 칸(Đặng Tường Khanh)은 현재 연간 6,000톤 이상의 카카오 껍질 폐기물이 발생하며 2030년에는 약 10,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나이(Đồng Nai)의 현재 카카오 재배 면적은 약 750ha로 연간 생산량은 약 2만톤이며 2030년에는 1,100ha·연간 3만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오차는 카카오 껍질을 원료로 토양 개선과 농장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 및 저탄소 순환농업 모델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우옌 티 호앙(Nguyễn Thị Hoàng) 부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베트남과 일본 농업기업 간 직접 협력을 강화하고 재생농업으로의 전환을 돕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롱득 코코아(Trọng Đức Cocoa) 대표 당 트엉 칸(Đặng Tường Khanh)은 현재 연간 6,000톤 이상의 카카오 껍질 폐기물이 발생하며 2030년에는 약 10,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나이(Đồng Nai)의 현재 카카오 재배 면적은 약 750ha로 연간 생산량은 약 2만톤이며 2030년에는 1,100ha·연간 3만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