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세부(세부(Cebu))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필리핀(필리핀(Philippines)) 의장 하 5개항 합의(5PC) 이행 지원과 아세안(아세안(ASEAN))의 역할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1월 28~29일 세부(세부(Cebu))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및 관련 회의에 참석했다.

이어진 비공식 확대 협의에서 그는 필리핀 외무장관 마리아 테레사 P.

라자로(Maria Theresa P.

Lazaro)가 2026년 아세안 의장 특사로서 5개항 합의(5PC) 이행을 조율하는 역할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세안(아세안(ASEAN))이 지난 5년간 5PC를 추진해온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얀마(미얀마(Myanmar)) 위기 대응을 위해 계속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명했다.

회의 기간 레 호아이 중은 캄보디아 외무장관 프락 소콘(Prak Sokhonn), 필리핀 외무장관 테레사 P.

라자로(Maria Theresa P.

Lazaro), 태국 외무장관 시하삭 푸앙켓키오(Sihasak Phuangketkeow) 등과 양자 회담을 갖고 베트남의 성장 전략과 외교·안보 우선순위를 설명했다.

참석 각국 장관들은 아세안의 단합과 지역 평화·안정 유지, 동해(남중국해) 행동강령(DOC·COC) 이행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레 호아이 중과 대표단은 2026년 아세안 우선협력 방향을 논의·승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