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은 까오방성의 열악한 자연조건과 인프라 제약을 인정하면서 국경 지리·문화 자원을 발전동력으로 전환하고 디지털 전환·혁신을 가속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 럼 당 서기장은 까오방성이 국경 지역의 산악 지대로 초기 발전 수준이 낮고 자연 조건과 인프라 제약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어려움을 발전의 동력으로, 국경 지위를 전략적 이점으로, 풍부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성장 자원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성장 모델 혁신과 기술 응용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업 환경 개선을 강조했다.

정치국 결의 제57호에 따라 과학기술·혁신을 기반으로 사회·교육·보건·복지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국방·안보와 외교 역량 강화를 요구했다.

당 조직 강화와 현장 중심의 지도 혁신을 촉구하고 같은 날 까오방성 주민과 소수민족을 만나 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