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29 항바이 전시장에서 1월 28일 제14차 당대회 성공과 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개막해 100점의 작품으로 2025년 베트남의 역사적 이정표와 사회 변화를 조망했다.

하노이(Hà Nội) 29 항바이 전시장서 1월 28일 '당·봄·제14차 당대회 성공 기념' 사진전이 개막했다.

람 티 푸엉 탕(Lâm Thị Phương Thanh) 상임부장관은 100점의 작품이 베트남의 풍경과 민속, 사람들의 생동감을 담고 당 지도 아래 국가의 재도약을 기록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2025년의 역사적 이정표들, 즉 남부 해방·국가통일 50주년과 8월 혁명·국경절 80주년, 제14차 당대회의 주요 순간을 시각적 일기로 보여준다.

주최 측은 2025년 관광 호황(국제 방문객 2천만명 이상, 국내 여행객 1억3천만명)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4곳 추가, 제33회 SEA 게임의 성과 등 문화·체육 분야의 눈에 띄는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고 전했다.

전시는 시민과 외국인에게 베트남의 변화를 되돌아볼 공간을 제공하며 2월 26일까지 일반에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