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제2지역사령부(Naval Region No. 2 Command)가 롱선(Long Sơn)에서 설맞이 문화행사를 열고 어민·취약계층에 선물과 공연으로 위로와 연대를 전했다.
해군 제2지역사령부(Naval Region No.
2 Command)가 호찌민시 롱선(Long Sơn)에서 설(텟) 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해 군·민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도 홍 듀엔(Đỗ Hồng Duyên) 부정치위원은 장병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설을 맞으며 연대와 따뜻함을 나눌 기회라고 밝혔다.
행사는 '바다 수호를 위한 손맞잡기 - 군·민 유대의 텟'을 주제로 전통 문화 홍보와 정책수혜자·어민 자녀·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했다.
주최 측은 약 2억 동(미화 8,200달러 상당) 규모의 선물 100여 세트를 정책수혜자와 어민 자녀들에게 전달했고 응우옌 항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등 장병들이 격려를 받아 감동을 표했다.
부이 티 투 흐엉(Bùi Thị Thu Hương) 롱선(Long Sơn)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향후에도 군부대와 지역의 협력이 주민 삶 개선과 어민들의 해양 활동 지원에 계속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 Command)가 호찌민시 롱선(Long Sơn)에서 설(텟) 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해 군·민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도 홍 듀엔(Đỗ Hồng Duyên) 부정치위원은 장병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설을 맞으며 연대와 따뜻함을 나눌 기회라고 밝혔다.
행사는 '바다 수호를 위한 손맞잡기 - 군·민 유대의 텟'을 주제로 전통 문화 홍보와 정책수혜자·어민 자녀·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했다.
주최 측은 약 2억 동(미화 8,200달러 상당) 규모의 선물 100여 세트를 정책수혜자와 어민 자녀들에게 전달했고 응우옌 항 응우옌(Nguyễn Hoàng Nguyên) 등 장병들이 격려를 받아 감동을 표했다.
부이 티 투 흐엉(Bùi Thị Thu Hương) 롱선(Long Sơn)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향후에도 군부대와 지역의 협력이 주민 삶 개선과 어민들의 해양 활동 지원에 계속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