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시진핑(Xi Jinping)의 특사 류하이타오(Liu Haitao)를 하노이(Hà Nội)에 파견해 베트남 공산당의 14차 당대회 성공과 또럼(Tô Lâm)의 재선 축하를 전했다.

중국 중앙당 국제부장 류하이타오(Liu Haitao)가 시진핑(Xi Jinping) 특사로 1월 29~30일 베트남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럼(Tô Lâm)의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당대회 성공 개최와 중앙위원회 총서기 재선 축하가 주요 전달 내용이었다.

라오스의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캄보디아의 멘삼안(Men Sam An) 등도 이미 방문해 축하했고 또럼과 주요 정상들이 전화통화를 통해 축하를 주고받았다.

시진핑(Xi Jinping),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등 각국 지도자들도 또럼에게 재선 축하를 전했다.

이번 14차 당대회에는 전 세계 정당·국제기구·교류단체 등으로부터 925건의 축하 메시지가 접수되어 국제적 관심과 신뢰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