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시가 2026년 설(Tết) 연휴를 맞아 관광 상품과 서비스 품질 개선, 안전 강화, 31곳 불꽃놀이 등 대대적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하노이(Hà Nội) 관광국은 연휴 기간 관광 수요에 맞춘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점검, 안전 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는 새해 전야에 32개 발사 지점이 있는 31곳의 불꽃놀이를 포함해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와 구시가지 중심의 전통 설 체험 공간과 공예·예술 전시를 운영한다.

문묘(Temple of Literature), 탕롱(Thăng Long) 제국성(Imperial Citadel), 호아로 수용소 기념지(Hỏa Lò Prison Relic) 등 주요 유적지는 테마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개방된다.

흥(Hương) 사원 지역 체험 코스와 남탕롱-하노이(Nam Thăng Long – Hà Nội) 유산길 등 지역별 새로운 관광 루트가 마련되었고 마을 공예와 직물촌 방문 코스가 포함된다.

A25 호텔(A25 Hotel)과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InterContinental Hanoi Landmark72) 등 숙박업체는 설 패키지와 체험형 프로그램, 객실 할인 등 프로모션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