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초라이(Chợ Rẫy) 병원이 4대의 최신 DSA 장비를 갖춘 남부 최초의 심장 카테터실을 개소해 심혈관 진단·치료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호찌민시(HCM City)의 초라이 병원(Chợ Rẫy Hospital)이 남부 최초로 최신 심장 카테터실을 개소해 복합 심혈관 질환 진단·치료 능력을 향상시켰다.
팜 탄 비엣 박사(Phạm Thanh Việt)는 이 병원이 보건부 산하 3차 병원으로 중증 심혈관 환자를 다수 치료하며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새 카테터실에는 Azurion 5M20 등 3대의 최적화된 DSA 장비를 포함해 총 4대의 DSA 장비와 혈역학 지원, 초음파·혈관내 영상장비가 갖춰져 있다.
응우옌 찌 트륙 부장관(Nguyễn Tri Thức)은 이번 시설이 최소침습의 첨단 기법 도입을 촉진해 진단·치료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입원 기간·합병증·치료비를 줄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병원은 동시 개최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최신 중재적 심장 카테터화 및 부정맥 치료 기술을 공유하고 다른 병원으로의 기술 전수와 연구·국제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팜 탄 비엣 박사(Phạm Thanh Việt)는 이 병원이 보건부 산하 3차 병원으로 중증 심혈관 환자를 다수 치료하며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새 카테터실에는 Azurion 5M20 등 3대의 최적화된 DSA 장비를 포함해 총 4대의 DSA 장비와 혈역학 지원, 초음파·혈관내 영상장비가 갖춰져 있다.
응우옌 찌 트륙 부장관(Nguyễn Tri Thức)은 이번 시설이 최소침습의 첨단 기법 도입을 촉진해 진단·치료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입원 기간·합병증·치료비를 줄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병원은 동시 개최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최신 중재적 심장 카테터화 및 부정맥 치료 기술을 공유하고 다른 병원으로의 기술 전수와 연구·국제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