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껀터(Cần Thơ)를 방문해 정책대상 가정·군장병·빈곤층·노동자에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2026년 지역발전 과제를 주문했다.

국회의장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껀터(Cần Thơ)를 방문해 설을 앞두고 정책대상 가정과 군장병, 빈곤층, 노동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그는 2025년 베트남의 성과를 소개하며 껀터(Cần Thơ)의 GRDP 7.23% 성장과 1인당 소득 약 9,500만 동, 수출 55억 달러 달성을 평가했다.

사회복지와 유공자 정책이 제때 시행돼 빈곤율이 메콩델타 지역 중 최저인 0.63%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찐 탄 민(Trần Thanh Mẫn)은 2026년에는 제14차 전국당대회 결의를 조속히 이행하고 인적자원과 교육·과학기술에 전략적 투자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방문 자리에서 베트남농업농촌개발은행(Agribank)이 껀터(Cần Thơ)의 빈곤층·유공자 지원을 위해 40억 동을 기부하는 장면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