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설부가 2030년까지 사회주택 160만여 호 공급과 고속도로·항만 등 인프라 확충으로 주거안정과 경제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건설부는 2030년까지 사회주택 160만 호 이상 공급을 목표로 하며 조기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우옌 트리 덕(Nguyễn Trí Đức) 건설부 사무국장은 기존 목표인 100만 호를 2년 앞당겨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처는 2030년까지 고속도로 5,000km와 연간 항만 처리능력 14억톤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철도 분야에서는 운영·유지보수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는 고속·도시철도 건설과 운영에 베트남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까지 고속도로 3,803km와 해안도로 1,701km를 완공했으며 까오방(Cao Bằng)에서 까마우(Cà Mau)를 잇는 구간 등 주요 노선과 닷무이(Đất Mũi)·혼콰이(Hòn Khoai)·까이 느억(Cái Nước) 연결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응우옌 트리 덕(Nguyễn Trí Đức) 건설부 사무국장은 기존 목표인 100만 호를 2년 앞당겨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처는 2030년까지 고속도로 5,000km와 연간 항만 처리능력 14억톤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철도 분야에서는 운영·유지보수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는 고속·도시철도 건설과 운영에 베트남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까지 고속도로 3,803km와 해안도로 1,701km를 완공했으며 까오방(Cao Bằng)에서 까마우(Cà Mau)를 잇는 구간 등 주요 노선과 닷무이(Đất Mũi)·혼콰이(Hòn Khoai)·까이 느억(Cái Nước) 연결 사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