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하의 대표적 지옹(Gióng) 축제가 속손(Sóc Sơn) 사원에서 처음으로 야간투어와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전통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푸동(Phù Đổng)과 속손(Sóc Sơn) 두 곳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지옹(Gióng) 축제가 열린다.
속손(Sóc Sơn) 사원 축제는 음력 정월 초육인 2월22일에 시작해 이틀간 대규모 제례와 마을 주민들의 전통 공물 행렬이 진행된다.
전통 씨름·줄다리기 등 민속놀이와 대나무꽃 만들기·동호(Đông Hồ) 민화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하이라이트는 2월23일에 첫선을 보이는 '성(聖) 지옹의 영웅정신 야간'(The Sacred Night of Saint Gióng's Heroic Spirit) 투어와 가수 덕 푹(Đức Phúc)의 특별 무대로 약 1만명 관객을 기대한다.
하노이(Hà Nội) 관광 당국은 야간투어를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참여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도시 야간경제와 전통문화 홍보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속손(Sóc Sơn) 사원 축제는 음력 정월 초육인 2월22일에 시작해 이틀간 대규모 제례와 마을 주민들의 전통 공물 행렬이 진행된다.
전통 씨름·줄다리기 등 민속놀이와 대나무꽃 만들기·동호(Đông Hồ) 민화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하이라이트는 2월23일에 첫선을 보이는 '성(聖) 지옹의 영웅정신 야간'(The Sacred Night of Saint Gióng's Heroic Spirit) 투어와 가수 덕 푹(Đức Phúc)의 특별 무대로 약 1만명 관객을 기대한다.
하노이(Hà Nội) 관광 당국은 야간투어를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참여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도시 야간경제와 전통문화 홍보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